비오가 본인의 단점을 이미 잘 알고 있으면서도 틀을 못깨고 한계를 느낄 때 마다 나까지 숨막히는 느낌이었는데 네메시스 공연에서 알을 깨고 성장해서 너무 좋았음
흠결있는 예술가이지만 정요를 위해서도 본인을 위해서도 음악 계속 해줬으면 좋겠어
정요도 신의 사랑을 받는 음악가가 절망과 복수심에서 벗어나서 만드는 음악이 얼마나 아름다울까 기대됨
외전처럼 한편만 더 나와주면 좋겠는데 내 맘 속에서만 그려봐야겠지 ㅠㅠ
비오가 본인의 단점을 이미 잘 알고 있으면서도 틀을 못깨고 한계를 느낄 때 마다 나까지 숨막히는 느낌이었는데 네메시스 공연에서 알을 깨고 성장해서 너무 좋았음
흠결있는 예술가이지만 정요를 위해서도 본인을 위해서도 음악 계속 해줬으면 좋겠어
정요도 신의 사랑을 받는 음악가가 절망과 복수심에서 벗어나서 만드는 음악이 얼마나 아름다울까 기대됨
외전처럼 한편만 더 나와주면 좋겠는데 내 맘 속에서만 그려봐야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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