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그냥 작가가 의도한 대로 다들 흘러가는듯 https://theqoo.net/dyb/4365290336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416 앞에서 뭔 지랄을 해도 어쨌든 주연 둘이 웃고 끝났으니까 그래.. 하게되나봄물론 나는 지금 내 뇌 씻고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