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근데 막화 좋았던거는 모든게 다 정요의 의지대로였다는거임 https://theqoo.net/dyb/4365287252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717 비오랑 피아노 친거도비오를 떠난것도비오를 다시 오게 만든 것도전부 다 정요 본인의 의지임난 그 점에서 일단 좀 마음이 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