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상가에서
거짓말이었지만 정요 피아노 이제 치냐고 좋아하는 장면 비오한테 진짜 중요한 장면같아서 연기가 좀 아쉬웠는데
(더감정이느껴지기를 바랬음)
또 마지막에 너무 비오같이 웃어서....걍 또 드라마가 좋아지더라..ㅋㅋㅋㅋ
배우 둘이 너무 정요 비오같이 웃어서 난 좋은 마음으로 퇴원하기로 했음.
12화 50분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배우들 예쁘게 웃으니까 나는 완치해서 퇴원합니다..ㅠㅠ
좋았다.
낙원상가에서
거짓말이었지만 정요 피아노 이제 치냐고 좋아하는 장면 비오한테 진짜 중요한 장면같아서 연기가 좀 아쉬웠는데
(더감정이느껴지기를 바랬음)
또 마지막에 너무 비오같이 웃어서....걍 또 드라마가 좋아지더라..ㅋㅋㅋㅋ
배우 둘이 너무 정요 비오같이 웃어서 난 좋은 마음으로 퇴원하기로 했음.
12화 50분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배우들 예쁘게 웃으니까 나는 완치해서 퇴원합니다..ㅠ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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