앓는 글 중에 공수치까진 아니고 저렇게 썼다 존나 시비 털리겠다 싶은 글은 좀 보일 때 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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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
조회 수 87
근데 그거 시비 털릴 때도 있고 안 털릴 때도 있더라고 ㅋㅋㅋ 뎡배에서 눈꼴 시려워하고 꼽줄 만한 스타일 글인데 그냥 넘어갈 때도 있고 개같이 달려들어서 줘팰 때도 있음 그런 게 같은 배우로 반복되면 이제 한 또 집어먹고 배바배 시작하고
근데 그거 시비 털릴 때도 있고 안 털릴 때도 있더라고 ㅋㅋㅋ 뎡배에서 눈꼴 시려워하고 꼽줄 만한 스타일 글인데 그냥 넘어갈 때도 있고 개같이 달려들어서 줘팰 때도 있음 그런 게 같은 배우로 반복되면 이제 한 또 집어먹고 배바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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