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비오의 다정함은 (여기서부터 상당히 개인적 의견임을 밝힘) 배우의 표현덕도 있다고 생각을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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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조회 수 378
어제 뭐하는짓이냐고 멱살잡고 분노하는 정요 팔목 붙잡고 내리는 장면에서 또 느낀게 손만 보면 끝까지 힘 안들이고 살짝 잡아서 내리는 순간까지 조심스럽게 놔줌... 당시 눈이 돌아있는 상황이긴 했지만 어깨 생각 1도 안하고 벽에 쾅 몰아붙이던 비오가 작가 그대로의 생각이라면 크게 부각되지 않는 면에서 보이는 다정함은 배우의 캐해같기도 하단말임
(상당히 개인적 의견임을 다시 밝힘)
눈 가리고 끌어당기는 장면이나 손 잡아서 건반위에 올려놓는 장면 등등 다정함을 느낀건 나는 배우의 그런 순간적인 행동이었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