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드라마 메시지상으로는 지금 저중에 유일한 죄인이 최정요인건 맞는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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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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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초장에 할배가 약간 전지적인 느낌으로 다그치잖아
예술가들이 흠결이 있어도 된다 그건 예술로서 풀면 되고 오히려 그게 진짜 예술가다
근데 정요 너는 지금 예술로 복수를 하려고 한다 그건 진짜 죄다 이렇게 말하는게
그래서 정요가 성당에 가서 반성? 회개하고 뭔가 일이 터지는것 같음
그래서 지금 할배말고도 계속 다들 차례로 와서 정요한테 뭐라하는 분위기인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특이한 드라마고 이젠 걍 웃으면서 볼수 있게 됨 어디까지가나 하는 존잼력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