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 4골 4도움을 폭발한 '일등공신' 엄지성도 같은 장소에서 "병역 문제를 생각한다기보단, 모두가 금메달이라는 목표 하나로 모였다. 그 결과를 얻은 것이 기쁘다. 이후의 생활은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 이제 소속팀으로 돌아가 그 위치에 맞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의젓하게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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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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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도 있어
엄지성 잘했다 생각도 올바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