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아니 걍 정요가 화해하자고 집 앞까지 찾아왔는데 거기다 대고 나라도 널 죽였을 수 있다 발언-바로 차타고 휑 가버림-엄마 만나러 감 https://theqoo.net/dyb/4364652746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380 나 여기보면서 꿈꾸는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