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해자라고 주인공한테 쿠션 잔뜩 끼워 진행하면서 정작 피해자 고통엔 관심이 1도 없어
가족이 범죄자여서 고통받은 가해자 가족 이야기를 보는 거 같아
그런 드라마는 피해자의 고통보다 가해자가 받는 고통에 더 집중하거든 그러니 상대적으로 더 큰 고통인 피해자는 존재하지만 등장하지 않음. 존재해도 상대를 불쌍히 여기거나 그러는데..일본 드라마 중에 그런 드라마 있어서 이건 뭔 감성이지 했는데 그거 봤을때 느낌이네
가족이 범죄자여서 고통받은 가해자 가족 이야기를 보는 거 같아
그런 드라마는 피해자의 고통보다 가해자가 받는 고통에 더 집중하거든 그러니 상대적으로 더 큰 고통인 피해자는 존재하지만 등장하지 않음. 존재해도 상대를 불쌍히 여기거나 그러는데..일본 드라마 중에 그런 드라마 있어서 이건 뭔 감성이지 했는데 그거 봤을때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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