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장면 부터
태승이가 미도한테
이렇게 가면 우리 이제 볼일없는겁니까?
그 묘한 텐션 ㅋㅋㅋㅋㅋㅋ
그걸 느끼고 볼수있었다 ㅋㅋㅋ
엔딩 미쳤네
너다연이 제목이라 예상은 했지만
태승미도 미쳤음ㅋㅋ
크흐 장난 아니네
남궁 그 문을 열지마오 ㅋㅋ
무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승이가 미도한테
이렇게 가면 우리 이제 볼일없는겁니까?
그 묘한 텐션 ㅋㅋㅋㅋㅋㅋ
그걸 느끼고 볼수있었다 ㅋㅋㅋ
엔딩 미쳤네
너다연이 제목이라 예상은 했지만
태승미도 미쳤음ㅋㅋ
크흐 장난 아니네
남궁 그 문을 열지마오 ㅋㅋ
무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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