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강마에가 예술가의 죄는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결함있는 사람이 예술해야하는데 진짜 문제는 예술을 핑계로 죄를 짓는 사람이라고 했던 말 이거 정요 입장에서는 전자는 비오고 후자는 정요임 작가는 걍 어떻게든 정요를 가해자 선상에 두고 시작했던거임 그게 더 잘못됐다고 생각했으니까 본인은 전개에 문제없다 생각했겠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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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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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싸에서 이거 봤는데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다
저 대사 왜 넣나 했는데 나 진심 본방볼때 저 대화의 의미가 이해가 안갔거든 저렇게 생각하니 다 설명되네 개소름
이정도면 작가가 싸패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