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다연 그러네 남궁 미술 관두면서 다 불태우고 왜 저렇게까지 하나 싶었는데 https://theqoo.net/dyb/4364449975 무명의 더쿠 | 01:11 | 조회 수 227 엄마보고 접기로한듯...진짜 서사설명에 있어사 편집이 너무 불친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