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1부에서의 강비오는 그런 애착을 정요와 서로 동등하게 나누는 관계에 가까워 보였음. 피아노에 대힌 열망이 클지언정 적어도 정요에 대한 존중은 있었는데 오히려 존중을 넘어서서 정요의 발닦개?가 되어도 시원찮을 상황이 됐는데도 그 구도가 변하지 않는 느낌이라는게 시발 너무 웃김
최소한 1부에서의 강비오는 그런 애착을 정요와 서로 동등하게 나누는 관계에 가까워 보였음. 피아노에 대힌 열망이 클지언정 적어도 정요에 대한 존중은 있었는데 오히려 존중을 넘어서서 정요의 발닦개?가 되어도 시원찮을 상황이 됐는데도 그 구도가 변하지 않는 느낌이라는게 시발 너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