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이 꼬여있을수 있음 아닌 의견 받음
나는 이 대사가 지금까지 강지혜의 뻔뻔함+ 자기변명이라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보니까 비오의 무결순결흠결없음을 표현하고 싶어서였던거 같음 작가는 여전히 비오와 비오맘을 그럴수밖에 없었고 무고하게 생각한다 봄
비오는 몰라도(각자 의견 갈리는거 앎) 비오맘은 아니지 않나
+ 스스로를 성모마리아에 비유하니 그 아이가 죄가 있겠는가... 란 생각이 든다 비오의 죄있없을 따지자는게 아님
강마에가 예술가의 흠결에 대해 말하는데 흠결있는 예술가의 음악은 오래남는게 벌이라고 함 근데 죄를 뒤집어썼으니 도덕적 얘기로 지와자와할 순 있어도 역으로 음악은 남게 되네? 내일 회차에 음악하는 결론일테니 결국 지혜 뜻대로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