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난 근데 오늘 할배 대사나 지혜대사에서 뭔가 예술가의 고뇌 비슷한걸 느끼긴 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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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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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사들은 걍 클리셰같은??? 호로록 느낌으로 걍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몇몇 대사들이 뭔가 그래도 진짜 찐텐이 메시지가 느껴졌어
비오도 점점 그랬는데 오늘은 진짜 역대급으로 멘헤라력 심했는데 이제 걍 뭔가 강지혜 딸? 같은 느낌으로 보면 이해가 되더라
내안의 비오는 걍 17비오에서 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