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비오는 피아노와 음악에 대한 예의도 친구에 대한 사랑과 존중도 없어 보이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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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조회 수 227
그러니까 그 네메시스 초연 현장에서 그런 거짓폭탄을 투하하지 진실의 폭탄이기라도 했으면 달리 봤을 텐데
ㅈㅂ 예술은 포기했으면 해 본인에게 자격없음을 깨닫고
그냥 혼자 조용히 자기만의 피아노만 치면서 사시길
ㅈㅂ 예술은 포기했으면 해 본인에게 자격없음을 깨닫고
그냥 혼자 조용히 자기만의 피아노만 치면서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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