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도 지가 원해서 간것도 아냐
콩쿨도 지가 나가고 싶어서 나간것도 아냐
누구한테 큰 잘못 한것도 없고
그냥 존나 개불쌍한 인생 어쩌다 어릴때 친구 만난게 좋아서
그 친구 위하겠다고 따라갔다가 ㅋㅋㅋㅋ 인생 개 ㅈ망했는데
그래도 지옥에서 기어올라와서 지휘자로 살아볼까 했더니
이젠 그 존나게 중요한 초연도 다 말아먹고
가해자는 제대로 된 사과? 후회? 그런것도 없고
어깨는 언제 아작날지 모름
재능이 너무 뛰어난 죄? ㅋㅋㅋㅋㅋㅋ 이런 ㅅㅂ
콩쿨도 지가 나가고 싶어서 나간것도 아냐
누구한테 큰 잘못 한것도 없고
그냥 존나 개불쌍한 인생 어쩌다 어릴때 친구 만난게 좋아서
그 친구 위하겠다고 따라갔다가 ㅋㅋㅋㅋ 인생 개 ㅈ망했는데
그래도 지옥에서 기어올라와서 지휘자로 살아볼까 했더니
이젠 그 존나게 중요한 초연도 다 말아먹고
가해자는 제대로 된 사과? 후회? 그런것도 없고
어깨는 언제 아작날지 모름
재능이 너무 뛰어난 죄? ㅋㅋㅋㅋㅋㅋ 이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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