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아니 난 11화 내내 비오가 비난 받고 모두가 정요를 찾아와 미안하다 해도 정요가 개운하지 않은 감정을 어쩌지 못하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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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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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원한 건 이게 아닌가 뭔가
나 근데 걔 말을 정말 못 믿겠어 아니 믿고 싶지 않아
이 상황이 나와서 그래서 낙원상가에서 악보를 보고 깨달아서
그거 비오가 아니다 하는 ㄱ얘기면 성불 했음
근데 11화 내내 모두가 정요에게 용서를 강요함 ㅋㅋㅋ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