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애초에 작가는 정요의 고통을 이해할 생각이 없었던거야 https://theqoo.net/dyb/4364344255 무명의 더쿠 | 10-03 | 조회 수 45 그러니까 비오가 네메시스 칠때마저 정요의 고통이 아닌 본인 고통만 생각하면서 치지작가 시선이 그 장면으로 드러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