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하도 어이가 없어서 얼탱이가 없다 https://theqoo.net/dyb/4364317670 무명의 더쿠 | 10-03 | 조회 수 114 모든 캐릭터가 나란히 갔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넸다고왜 비오가 불쌍하고 저리 부둥부둥 받는지 이해도 안되고 공감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