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왕사남은 우정잉 리뷰가 너무 공감됐음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입에 넣은 두쫀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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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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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도랑 홍위랑 언제 저렇게 감정을 쌓았는데...? 하고 의문가질 때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그냥 울었다 =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누가 내입에 두쫀쿠를 넣어서 뭐임 갑자기? 했는데 그냥 맛있어서 먹음ㅇㅇ >> 이게 내가 느낀 왕사남이었음ㅋㅋㅋㅋ 스토리도 허술하고 연출도 별론데 걍 주연배우들이 멱살잡고 연기차력쇼하니까 일단 울긴 하는 그런 느낌ㅋㅋㅋㅋ (((((내기준임))))) 난 이거 진짜 연기가 다였다 생각함 솔직히 흥한 대사도 글자만 놓고 보면 유치한데 배우들이 살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