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혼산’ 터진 김민, 강동원·김고은 만난다···대작 ‘혼’ 합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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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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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의 배역은 베일에 싸여 있다. ‘혼’은 세부 줄거리와 등장인물 설정을 철저히 숨긴 채 촬영 중인 작품이다. 기획안의 외부 공개를 최소화하고 촬영 현장에서 대본 유출 방지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4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