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작가가 정요를 애정하지 않은게 걔를 도구캐로 쓰려고 얼마나 많은 불행을 부여했냐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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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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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콩쿨때 엄마 돌아가시면서 무대공포증 생김
이걸 포핸즈라는 미션을 완수하기 위한 비오의 고난1로 씀
하르모니에 우승해야되니까 납치시키고
슬럼프 극복해야 하니까 억지로 비오를 솔리스트 자리에 앉힐 수 있는 지휘자로 컴백시키고
근데 그냥 지휘하면 이상하니까 손가락 장애 설정넣고
마스터피스 연주해야 되니까 일언반구도 없던 네메시스가 튀어나옴
이 과정에서 정요의 고통은 그냥 디푤트값이야 걔는 원래 아픈애
애정있는 캐를 이렇게 버려둘 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