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이런것도 작가 쉴드인지는 모르겠는데 또 작가가 정요한테 애정이 없다고 매도하고 싶지는 않음..ㅇㅇ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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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
조회 수 327
작가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었으면 솔직히 이 난리도 안났음.
10화중에 8화정도를 애정을 가지고 써주니까 최근화가 전개에서 대해서 불호 반응 터져나오는거지.
그리고 8화를 잘써준게 비오캐를 위해서 잘써준거다 이것도 난 공감이 잘 안가고.
10화의 정요를 다루는 방식이나 비오 캐릭터가 정요에 대한 애정이 사라진건 진짜 공감인데(비오한테 정요는 모르는 사람같아요...)
8화까지는 다 무시하고 애정이 없다 정요한테 열등감있다 이것까지..는 공감이 잘 안감..ㅠㅠ
결말에서 진짜 죽거나하면 이해하겠는데...지금 상태로는 애정이 없는 지는 모르겠음.
작가가 애정이 없다 이거에 공감하는건 나는 재인이 캐릭터 밖에는 없는 것 같음...
나는 정요도 비오도 작가가 애정이 있는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