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이 알려지면 자살하겠다는데범인이 나라고하는게 더 뜬금없음 자식이 뒤집어쓰고 감옥가면 엄마는 더 미칠텐데요?그냥 비오가 했다고하면 고소는 안할거라서 진범 덮어준것 같은 전개라 찝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