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 말고 다 뻔뻔해보임 ㅋㅋㅋ 누구는 영구적인 장애를 가지고 누구는 그걸 다 알고도 성장해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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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조회 수 351
누군가는 그걸 다 빼앗겨서 바닥부터 다시 치고 올라와도
쟤를 어쩌지 못하는 엄마가 있고
아들은 다 알게 된 후에도 앞에서 피아노를 치고
예술이 뭔데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거지
왜 정요한테 감정 이입되고 불쌍한 내가 뒤틀리는 감정에 휩싸이는 거지?
으휴 불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