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암살자(들)’ 논란에 우려 “배우·스태프 위협 멈춰야…정당한 비판 아냐” [전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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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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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은 “현재의 논쟁이 작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제작사와 감독, 배우와 스태프 등 영화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에 대한 위협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개인의 신상과 가족 관계를 공개하거나, 관련 개인과 기업·단체의 정상적인 활동을 압박하는 행위는 정당한 비판의 범위를 벗어나며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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