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서사 배분 저렇게 하는 들마치고 나중에 잘 풀어주는 들마 못봤다
잘 쓴 극은 저렇게 시점 안 숨긴다 기대 내려놓는게 좋겠다
그래도 피해자한테 너무 가혹한 저런 전개는 아닌것같다
근데 끝까지 저럴 것 같다
ㄹㅇ 저런 말들 2부 시작하고 7~8회차 겪으며 본격 나왔는데 진짜 개쳐맞았잖아
솔직히 입막음했잖아 과몰입 마플 작작하라며 배우빠 기싸움 얘기도 저때 ㅈㄴ 나왔고 전개구도 분명 이상한데 없는 취급
그런데 이런 얘길 하자는게 아니라
결국 앞에 저것들이 다 맞았다는게 어이없고 허탈하고 웃기고 속상해
걍 카테 덬들 촉이 빨랐고 그게 맞아서 마플 일찍 온거
특정캐 과몰입 유난 배우빠 기싸움 어쩌고 차라리 그게 맞았으면 나았다 싶게 어떻게 한치의 반전없이 ㄹㅇ 저대로 진행되는지 어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