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피아니스트가 손장애 생겨서 피아노 접는단 의미를 솔직히 작가가 잘 모르거나 사안보다 가볍게 여기는 거 같음
무명의 더쿠
|
13:00 |
조회 수 207
그렇게 피아노를 사랑하는 비오가 정요 문제 관련 엥??스러운 반응 보이는 것도 결국 작가가 제목 같으니 비오도 그렇게 될수밖에...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거지만 대본 비판하는 겁니다...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거지만 대본 비판하는 겁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