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가 아시아 최대영화제를 표방하고있는데 영화계에 문제에 아무 말도 못하면 위상값을 못하는거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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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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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중에술을 탄압하고있는건데
그거에 대해 정치계 눈치 보여서 성명서 못내는거면
자유를 외칠 자격이 없는거지
암살자들 영화자체가 그런 언론탄압을 그린 영화인데
지금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데 국제영화제라면서
그정도 말할 용기도 없음 아시아최대영화제를 표방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