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뜬금없지만 포핸즈는 클래식에 감명받아서 드라마 썼다면서 모짜르트와 살리에르 구도를 가져온것부터 좀 얄팍해보였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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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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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소재로 하겠다는 드라마에서 모짜르트랑 살리에르를 천재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범재 구도로 쓰면 어카나요ㅠㅠㅋㅋ
아무리 그게 대명사처럼 됐다지만 실제 사실과는 너무 다르고 살리에르라는 실존 인물한테는 무례할 정도의 구도인데
다른 소재도 아니고 클래식으로 쓸거면 그러면 안되지않나 싶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