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에서 정요의 아픔을 아무도 안 알아차리니까 아니 못 알아차리는게 아니라 단체로 이 악물고 외면하는 수준이라 ㅋㅋㅋ 저 악보를 이해시키는 과정또한 정요가 불쏘시개되는 전개라고 생각했는데 작가 인텁보니 너무나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