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외 팬은 "영화제는 영화와 예술적 표현, 영화인을 위한 공간이어야 한다"며 논란이나 비판이 있다는 이유로 작품과 배우에게 주어진 무대가 사라지는 것은 실망스럽다는 취지의 장문의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팬은 "국제영화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표현의 자유는 어디에 뒀나"라며 행사 취소 배경에 의문을 제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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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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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ㄹㅇ 맞말
국제영화제라며 그에 걸맞는 행동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