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네메시스 탄생 배경은 작가 의도랑 일치하는데 천재건 수재건 범재건 예술은 재능으로 하는게 아니고 인생으로 하는 것, 이 작가가 하고픈 말이면 굳이? 정요의 손을 날릴 필요가 있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