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그냥 너무 많은 욕심을 주체하지 못한 결과같음 다른 의도가 있었던 게 아니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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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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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에르가 주인공인 얘기도 쓰고싶고 전쟁같은 사랑도 그리고 싶으니까 히스클리프의 복수심도 가져오고 그러면서 청량하게 청춘도 그리고 싶고 예술에 인생 던지는 사람들 얘기도 그려야겠고.. 그걸 다 스무스하게 담아낼 역량이 안되는데 좋은 모티브는 다 가져왔고 너무 힘주다가 그렇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