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나대야 한다. 클래식도 바뀌어야 한다”는 말에 자신감을 얻은 이민성은 10회에서 비오(송강)를 대신할 피아니스트 역으로 직접 출연해 화제가 됐다. ‘신인 배우’인 그에겐 요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 등 각종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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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
조회 수 337
나 이부분이 너무 웃겨ㅋㅋㅋ
신인배우 이민성 차기작 주세요
신인배우 이민성 차기작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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