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 자살로 협박하면서 죄밝히는 거 거부해서 방에 들어와서 의자로 피아노 내리치려할때 ㄹㅇ 피아노 부실 줄 알았어
근데 부시려다 말길래 감정 좀 폭발하면 좋을 거 같은 아쉬움 있었거든
근데 하루를 살아도 파아노 치고 싶다는 말 하면서 그 상황에서조차 차마 피아노 못부시는 장면 나오는 거보고 그냥 얘한테는 피아노가 전부인 거 같아서 그런 비오가 너무너무 좋음 그냥 애달픔ㅠㅠ
근데 부시려다 말길래 감정 좀 폭발하면 좋을 거 같은 아쉬움 있었거든
근데 하루를 살아도 파아노 치고 싶다는 말 하면서 그 상황에서조차 차마 피아노 못부시는 장면 나오는 거보고 그냥 얘한테는 피아노가 전부인 거 같아서 그런 비오가 너무너무 좋음 그냥 애달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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