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죽어갈 때가 되어서야 겨우 사랑을 말할 수 있었다는게 너무 슬픔이.. https://theqoo.net/dyb/4362261888 무명의 더쿠 | 10-01 | 조회 수 31 https://img.theqoo.net/aPWkxO 제발이라는 감정을 제대로 느낌 ㅅㅂ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