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에 대한 경례씬 초반에 복선깐것도 그렇고 그 시대 드영 좀 봤다하면 후반연출 나올거라 예상가능한 지점이었는데 유해진의 과하지도((🌟중요)) 덜하지도 않은 표정연기가 그 씬을 더 인상적으로 만든것같음 막 감정을 폭발시키지도 않고 꾹 눌러담는데 그게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