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욕하는 글 보다가
당시 경호가 허술해지고 다빠져나가는거나
총알갯수나
문세광이 비표없이 들어갔다는 의심스러운 장면 같은것들이 영화에서 계속 나와서
박정희를 범인으로 몰고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있던 일을 보고 박정희가 범인으로 느꼈다면
어쩔수없지
열린결말이라 어떻게 생각하던 관객마음이니
그리고 영화적 각색한거보면 최대한 박정희 안나오고
엄청 조심스럽게 영화만든거 같던데
채홍사나 재떨이던지고 이런것도 안오고
영화 욕하는 글 보다가
당시 경호가 허술해지고 다빠져나가는거나
총알갯수나
문세광이 비표없이 들어갔다는 의심스러운 장면 같은것들이 영화에서 계속 나와서
박정희를 범인으로 몰고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있던 일을 보고 박정희가 범인으로 느꼈다면
어쩔수없지
열린결말이라 어떻게 생각하던 관객마음이니
그리고 영화적 각색한거보면 최대한 박정희 안나오고
엄청 조심스럽게 영화만든거 같던데
채홍사나 재떨이던지고 이런것도 안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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