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쿨에서 라흐 치고 악보 들고 정요 대기실에 응원해주러 갈 때였을거 같은데 그 시간 정요는 심연으로 가라앉고 있었다는게 슬프다
그 사건만 없었어도 둘이 진짜 행복 피아노 생활 가능했을텐데 ㅠㅠ 물론 이렇게 되었으면 드라마 5화로 종료였겠지만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 사건만 없었어도 둘이 진짜 행복 피아노 생활 가능했을텐데 ㅠㅠ 물론 이렇게 되었으면 드라마 5화로 종료였겠지만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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