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 아예 빌런이거나 비오집안에 대한 열등감 있는 캐로 만들면 https://theqoo.net/dyb/4362124246 무명의 더쿠 | 16:45 | 조회 수 288 모든게 더 쉬웠을 것 같은데ㅇㅇ 재능은 있으나 빽이 없는 천재가 그 반대설정인 주인공에 열등감 느끼는건 너무 당연해서ㅋㅋ 그럼 뭔가 지금의 전개가 더 이해하기 쉬웠을 듯왜 그냥 선역 중 선역으로 그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