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은 지난주 이 채널에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뒤 협박성 메일을 다량으로 받았고 이 가운데는 신변의 위협을 느끼게 하는 글도 있었다. https://theqoo.net/dyb/4362067708 무명의 더쿠 | 15:41 | 조회 수 373 영상 내렷단 채널 뒷 얘기인데 아니 진짜 미친 새끼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