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밝혔으면 그럴 줄 알았어 축하합니다가 되는데 남이 캐냈으니 엇? 4년 전에? 근데 왜 안 밝혔지? 이렇게 되는 감정은 어쩔 수 없지 않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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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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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서 욕할 사람은 없겠지만 당사자가 말하는 거랑 남이 캐서 드러난 거랑은 다르지
근데 엇? 그건 좀... 하는 사람들한테까지 니네 그게 통제형임 왜 알려줘야 함? 이러는 건 그 사람이야 말로 타인의 감정을 통제하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