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 사건" 만든 김기춘이 문태광 만나서 진술하게 만들었었구나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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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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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나서 이리저리 팩트 찾아보니
미스테리한 의혹이 더 많네
[74년 문세광 사건] 당시 사건 검사 김기춘 의원
1974년 8월 16일 오후 5시. 당시 신직수 중앙정보부장의 비서관이던 35세의 김기춘 검사(현 한나라당 의원)는 깊은 생각에 잠겼다. 김 검사는 곧 육영수 여사의 저격 용의자 문세광을 만나야 했다. 하루 전 잡혀온 문씨는 묵비권을 행사해 정보부 관계자들이 진땀을 빼고 있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439543
김기춘 기획 ‘재일동포 간첩단’ 피해자 43년 만에 무죄
박정희 정권 시절 ‘재일교포 간첩단’ 사건의 주범으로 몰려 고문을 받고 옥살이까지 한 김오자(69)씨가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1976년 유죄 판결을 받은 지 43년 만이다. 서울고법 형사2부(차문호 부장판사)는 22일 김씨의 반공법 위반 등 재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558941
이 사건 만든게 김기춘인데
육영수 피격 사건 검사가 김기춘이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