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아니 정요한테 너무한 거 아니냐 https://theqoo.net/dyb/4361853607 무명의 더쿠 | 11:50 | 조회 수 199 팔 다쳐서 피아노 못치게 된 것도 그러려니 했고 지휘자로 새로운 행복 찾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뭔놈의 팔 통증을 계속 겪게 하고 있어...이건 걍 지옥에서 계속 형벌 겪고 있는 수준인데 범죄자가 지옥에 가도 이정도는 아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