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는 근데 진짜 복수 끝나면 속세를 떠날 생각을 하고 있었을 거 같기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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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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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지휘자로 돌아온게 27 평생 힘든 인생 마지막 끌어치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복수 성공하고 모든걸 다 잃고 나면 진짜 진지하게 ㅈㅅ까지도 생각했을거 같음 지금까지는 그 마음을 복수심으로 억누르며 겨우 지탱해온거고
갑자기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 ㅠㅠ
우리가 살아만 있어다오 하게 되는게 드립이 아니라 맞게 캐해하고 있는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