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가 너무너무 외로워 보이고 정요의 마음을 그 자체를 알아봐 주는 이도 알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현철이 형이 있다고 하지만 고립되어 보여서 다들 다그치기만 하고 안밖으로 뭐라하기만 하는데 정요본 저 인텁이 딱 뜨는데
정요 자체를 온전히 사랑하고 알아봐준 어른이 있구나 싶어서 위로가 됐다고 할까
(과몰입중이니 불편하면 넘어가주시길)
정요 자체를 온전히 사랑하고 알아봐준 어른이 있구나 싶어서 위로가 됐다고 할까
(과몰입중이니 불편하면 넘어가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