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가 남들한테 솔직해질 수 없는건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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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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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거나 엄마 보고싶거나 슬플 때마다 피아노 칠 정도로 사랑하는데 그걸 예고가기 전엔 티도 못냄. 왜? 거긴 공고고 남자애들 사이에서 무슨 돈도없는 애가 무슨 피아노야 비웃음만 살거고 애비도 무시하기만 할거고. 성인되어서 정요감정 온 사방에서 무시하는건 말할 것도 없고ㅋㅋ 아 진짜 너무 외로운 캐릭터다 싶고ㅠ
카테덬들이 이걸 아는데 연기하는 정요본이 정요의 외로움을 몰랐을까 누구보다 잘 알고 연기했겠지.. 그래서 위로가 됨